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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메인명으로 사전진단

도메인 이름을 넣으면 DNS에 올라가 있는 SPF와 DMARC 레코드를 조회해 설정이 맞는지 확인합니다. DKIM 선택자를 함께 넣으면 DKIM 키도 조회합니다.

지금 공개된 설정을 한 번 조회합니다. 도메인을 등록하지 않고 진단 결과도 저장하지 않습니다.

DNS에서 확인하는 것

메일을 받는 곳이 검사할 때 읽는 레코드를 그대로 조회합니다.

  • DMARC 레코드

    정책이 p=none, quarantine, reject 중 무엇인지, 보고서를 받는 주소(rua)가 있는지 봅니다.

  • SPF 레코드

    문법과 DNS 조회 수를 확인합니다. 레코드가 여러 개이거나 조회가 10회를 넘으면 받는 곳이 SPF를 검사하지 못합니다.

  • DKIM 키

    선택자를 넣으면 그 이름으로 공개 키가 올라가 있는지 조회합니다.

  • 메일 서버 설정

    MX 레코드와 MTA-STS, TLS-RPT, DANE, BIMI 레코드, 도메인 만료일도 함께 살펴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DKIM 선택자는 어디서 찾나요?

받은 메일의 원문에서 DKIM-Signature 헤더를 보면 s= 뒤에 나오는 값이 선택자입니다. Google Workspace는 보통 google을, Microsoft 365는 selector1과 selector2를 씁니다. 모르면 비워 두고 ‘이메일로 사전진단’을 써 보세요. 실제 메일의 서명에서 선택자를 찾아냅니다.

DNS 설정은 정상인데 보낸 메일이 스팸 처리됩니다.

DNS 레코드가 맞아도 실제 메일이 그 설정대로 나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발송 서비스가 자기 도메인으로 서명하면 SPF와 DKIM은 통과해도 DMARC는 실패합니다. ‘이메일로 사전진단’에서 실제 메일의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. 메일 내용이나 발송 평판 때문에 스팸 처리되는 경우는 인증 설정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.

IP 주소도 넣을 수 있나요?

네. IP 주소를 넣으면 그 주소의 역방향 이름(PTR)을 조회합니다. 메일을 받는 곳은 보내는 서버의 IP에 역방향 이름이 있는지 확인하므로, 직접 운영하는 메일 서버가 있다면 확인해 보세요. 사설 IP 주소는 조회할 수 없습니다.

진단 결과가 저장되나요?

아니요. 진단 결과는 저장하지 않고 도메인을 등록하지도 않습니다. 지나친 조회를 막으려고 조회 횟수를 잠시 세어 두고, 조회가 실패하면 원인을 찾기 위해 그 도메인 이름이 운영 기록에 남습니다.

사전진단 다음은 DMARC 보고서입니다

사전진단은 지금 공개된 설정과 메일 한 통만 보여 줍니다. DMARC 보고서를 받으면 누가 회사 도메인으로 메일을 보내는지 보이고, p=reject까지 할 일이 순서대로 정리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