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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메일로 사전진단

임시 주소로 메일을 한 통 보내면 그 메일이 SPF·DKIM·DMARC를 통과하는지 확인합니다. 보낸 메일이 스팸 처리되거나 반송될 때 먼저 해 볼 일입니다.

  1. 1주소 만들기
  2. 2메일 보내기
  3. 3결과 확인

메일을 받을 임시 주소를 만드세요

주소마다 처음 받은 메일 한 통만 분석합니다. 첨부파일 없이 2MB 이하로 보내세요.

결과는 이 브라우저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. 주소와 결과는 1시간 뒤에 만료되고, 메일 본문은 결과에 남기지 않습니다.

메일 한 통에서 확인하는 것

DNS 설정이 아니라 실제로 도착한 메일을 분석합니다.

  • SPF

    메일을 보낸 서버의 IP가 반송 주소(Envelope From) 도메인의 SPF 레코드에 들어 있는지 확인합니다.

  • DKIM

    메일에 붙은 서명을 검증하고, 어떤 도메인과 선택자로 서명했는지 보여 줍니다.

  • DMARC

    SPF나 DKIM을 통과한 도메인이 보낸 사람 주소(From)의 도메인과 맞는지 확인합니다. 맞지 않으면 둘 다 통과해도 DMARC는 실패합니다.

  • 메일 인증 헤더

    메일을 받은 서버가 남긴 Authentication-Results 같은 인증 헤더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. 본문과 첨부파일은 표시하지 않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어떤 메일을 보내야 하나요?

확인하려는 서비스에서 평소처럼 보내면 됩니다. 업무 메일은 메일 프로그램에서, 뉴스레터나 알림 메일은 그 발송 서비스의 테스트 발송 기능으로 보내세요. 서비스마다 결과가 다르니 하나씩 따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.

Gmail에서 550 5.7.26 오류로 반송됩니다. 원인을 찾을 수 있나요?

550 5.7.26은 메일이 SPF나 DKIM 인증을 통과하지 못했거나, 도메인의 DMARC 정책에 따라 거부됐다는 뜻입니다. 반송된 메일과 같은 방법으로 이 주소에 메일을 보내면 어느 인증이 왜 실패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보낸 메일은 어떻게 처리되나요?

주소마다 처음 받은 메일 한 통만 분석합니다. 결과는 주소를 만든 브라우저에서만 볼 수 있고, 주소와 결과는 1시간 뒤에 만료됩니다. 메일 본문은 결과에 남기지 않고, 받은 메일 원문은 분석한 뒤 보통 2일 안에 지웁니다.

사전진단 다음은 DMARC 보고서입니다

사전진단은 지금 공개된 설정과 메일 한 통만 보여 줍니다. DMARC 보고서를 받으면 누가 회사 도메인으로 메일을 보내는지 보이고, p=reject까지 할 일이 순서대로 정리됩니다.